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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들중 하나가 다이어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다가오면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들이 점점 많습니다. 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를 한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에 시중에 많은 다이어트약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다이어트약부작용 증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정말 많은 다이어트약들과 보조제가 있는데 그중 체중조절을 목적으로 사용될수 있는 비만치료제로 승인을 받고 처방되는 제니칼과 같은 지방배출제나 펜타민, 펜디메트라진과 같은 식욕억제제도 있습니다.

다이어트약은 부작용이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식욕억제제를 먹었던 사람들은 약을 끊기가 너무 어렵다고 말합니다. 살빼는것은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다이어트약은 먹기만 해도 살빠진다고 하니까 정말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입니다. 하지만 날씬한 몸매로 인해 기쁜것은 잠시이고 다양한 부작용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다이어트약부작용 증상에 대해서 조금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식욕억제제는 항정신성의약품으로 마약류로 지정돼 있어 복용시 중추신경을 흥분시킵니다. 그래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맥박이 빨라지며 혈압이 상승합니다. 그래서 부정맥등의 심혈관계 이상이나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항정신성 식욕억제제를 3개월 이상 장기복용하면 피로, 우울증, 불면증, 조현병등 각종 정신과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심각한 우울증에 시달리거나 직장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로 대인기피증이 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장많이 호소하는 다이어트약부작용 증상은 손이 떨리고, 가슴이 두근거림, 속이 메슥거려서 일상생활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또한 길을 걸을때 어지러워서 제대로 걸을수 없다는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만약 식욕억제제를 복용하게 된다면 최대 3개월을 넘지 않아야 합니다. 3개월 이상 장기 복용할 경우 폐동맥 고혈압, 심장질환등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성 중독 증상으로 중증의 피부병, 불면증, 정신이상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이어트약부작용 증상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 광고들을 많이 하는데 모든 약에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부작용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들의 후기만 믿지말고 전문과와 상담한후 그에따라 약을 복용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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