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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medicine

갑상선호르몬 항진증 알아보기

친절한 플레아 2019.06.24 00:10

안녕하세요 오늘은 갑상선호르몬 질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먼저 말하는것이 갑상선입니다. 20대~50대 여성들에게 발병확률이 높기 때문에 갑상선질환을 의심합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잘 발생하는 갑상선 질환입니다.

여성에게 발병 확률이 2.5~5배 정도 높은 갑상선호르몬 질환이 생기는 이유는 여성에게는 생리나 임신등으로 인한 호르몬의 변화가 갑상선 호르몬의 변화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갑상선 질환은 몸의 면역 체계에 이상이 생기면 발생할수 있는 자가면역질환중 하나로 여성이 남성보다 면역계가 활성화되어 있어 발병할 확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목 앞쪽에 위치하고 나비모양을 하고 있는 갑상선호르몬 역할은 우리몸의 대사량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체온유지 및 신진대사 등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라고 합니다. 의학적인 용어로 갑상샘 항진증이라고 병명이 변경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입에 잘 붙지 않아서 앞으로 신경써야할것 같습니다.

갑상선호르몬 질환인 갑상선기능항진증 증상은 식욕이 좋아도 체중이 감소하거나 열이 발생해서 더위를 참기 어렵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맥박이 빨라지고 가슴 두근거림과 손발 떨리는 증상이 있습니다. 피로감, 불안감, 초조, 신경예민 및 여성의 경우 불규칙한 월경이나 무월경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람에 따라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수 있으며 지속적으로 증상인 나타나면 검사를 통해서 확실하게 진단을 받는것이 꼭 필요합니다.

혈액검사를 통해 갑상선 호르몬의 농도를 측정합니다. 호르몬이 증가된 경우에는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진단할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검사는 혈액검사지만 원인 감별이나 좀더 정확한 검사를 위해 갑상선 항체검사나 갑상선 초음파등을 필요에 따라서 진행할수 있습니다. 이런 검사는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경우에 실시합니다.

지금까지 갑상선호르몬 질환중 하나인 갑상선항진증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봤습니다. 갑상선은 목안에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겨도 쉽게 알아채기가 어렵습니다. 위와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빨리 병원에 가보는것을 추천합니다. 호르몬에 문제가 생긴것은 환자 본인이 알아채기 어렵기 때문에 전문가의 진단이 꼭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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