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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부종은 하체에 피가 몰려서 생기는 현상으로 오래 서있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오랜시간 서있으면 다리쪽으로 피가 쏠리면서 발, 발목, 종아리에 수분이 쌓이는데 이것때문에 다리가 붓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높은굽의 하이힐을 신은 여성의 경우 수축된 종아리 근육에 피가 뭉쳐서 다음날까지 다리가 부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는 다리 붓기 빼는법을 통해 무릎, 종아리, 발목의 근육과 아킬레스건등을 이완시켜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것이 중요합니다. 다리 붓는것을 부종이라고 하는데 만약에 이 부종이 만성이 된다면 붓기가 아예 자리잡아서 계속 부어있고 잘 빠지지 않게 됩니다.

하체에 부종이 생기는 이유는 굉장히 많지만 일반적으로 다리에 생기는 부종은 혈액 내부의 삼투압이 떨어졌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풀어서 이야기하자면 혈액 내에 있는 세포 사이의 공간인 간질로 수분이 이동하게 되면서 부종이 생긴다고 할수 있습니다. 

그밖에도 신장 및 갑상선등 기능저하, 짝다리로 오랜시간 서있기, 앉아있을때 다리꼬기, 운동부족등이 있습니다. 저도 앉아있을때 다리꼬는게 습관인데 그래서 그런지 발목 및 하체가 너무 잘 부어서 고민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짝다리로 서있지 않고 다리도 꼬지 않도록 조금씩 생활습관을 바꿔야할것 같습니다.

발목 및 하체의 붓기 빼는법과 예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닥에 오래 앉아있을때는 다리를 쭉펴고 취침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아래에 베개를 놓고 자는것이 좋습니다. 염분 섭취를 줄이고 잠들기 전에 음식 섭취는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붓기가 완전히 빠질때까지 술을 마시지 않고 림프관 주변을 마사지 해주면 붓기 빼는데 좋습니다.

부종은 하체뿐만 아니라 전신에 나타날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종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게 되는데 월경전 증후군, 신장부전, 간경화증, 비만등 아주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발목과 종아리 부분에 부종이 생기고 다리에 피로감이 느껴지고 구불구불한 모양의 혈관 돌출이 보인다면 하지정맥류를 의심해볼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목부종원인 및 예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부종은 생활습관으로 조금 나아질수 있지만 만약에 원인이 질병에 의한것이라면 병원 치료가 꼭 필요합니다. 혹시 사람일은 모르니까 붓기가 심하다면 정확한 검진을 받고 치료를 받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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