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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르세틴이란 항산화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입니다. 황색의 분말로 특유의 냄새가 있고 쓴맛이 느껴집니다. 배당체로서 채소, 과일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루틴 추출물을 산성수용액 또는 효소로 가수분해하여 얻어지기도 하며 열에 강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케르세틴이 풍부한 음식은 적포도주, 양파껍질, 미나리, 사과껍질, 캐모마일, 케일, 히비스커스, 은행, 아사이베리, 마늘, 아스파라거스, 녹색콩, 자두, 메밀차등이 있습니다. 붉은 양파에서 케르세틴의 농도가 가장 높은곳은 가장 바깥쪽 껍질부분과 뿌리부분입니다. 메밀차는 사람들이 알고 있는것보다 많은 양의 케르세틴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퀘스세틴의 주요기능은 염증완화와 천연 항히스타민제로 알레르기로 인한 기침, 눈물, 콧물, 두드러기, 입술붓기, 가려움등의 완화입니다. 산화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기능이 있어서 심장 및 혈관 건강관리에 유용합니다.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면역질환, 면역불균형으로 인한 전립선 및 호흡기 감염과 같은 감염을 줄일수 있습니다. 

혈액순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기 때문에 운동능력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잠재적인 항암 화학작용을 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암세포에 독특한 항증식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보충제로서 케르세틴을 다량 섭취하는 경우에는 효과가 기대만큼 나타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치료를 위한 허가된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케르세틴은 음식으로 먹는것이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퀘르세틴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케르세틴은 단기적으로 복용했을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안전합니다. 보통 12주동안 하루에 두번 500mg까지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장기간 사용하거나 더 많은 양을 먹었을때 안전한지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약물로 복용할때는 꼭 함량을 살펴보고 신중하게 섭취하시길 바랍니다.

실험으로 입증된 결과는 없지만 사람들이 호소하는 부작용을 살펴보면 두통, 팔과 다리의 통증, 어지럼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홍조, 발한, 메스꺼움, 구토, 호흡곤란등의 심한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가끔 있습니다. 이밖에도 사람에 따라서 부작용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날수 있습니다. 위의 증상들은 퀘르세틴 부작용이라고 알려진 내용들만 참고해서 적었습니다.

지금까지 퀘르세틴의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살펴봤습니다. 자료를 조사하며 느낀점은 음식으로 적정량 섭취하면 좋지만 질병치료를 위해 약물로 다량 먹는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성분에는 효능과 부작용이 있는데 케르세틴은 부작용에 대해 정확한 임상결과가 적기 때문입니다. 음식으로 섭취하면서 건강을 챙기는것은 좋지만 다른 사람들 따라서 무턱대고 약물복용은 조금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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