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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게되면 숙박할 장소를 고민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친구들과 대전에 놀러가면서 가장 신중하게 예약한곳이 잠을잘 모텔입니다. 사람들의 여러가지 후기를 찾아보면서 추억에 남을만한 장소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일본의 료칸 컨셉을 가지고 있으며 히노끼탕이 있는 만월호텔에 가게 되었습니다. 

제일먼저 눈에 들어온 주차장은 넓어서 좋았습니다. 주차를 잘 못해서 모텔에 갈때마다 스트레스 받았는데 주차장도 넓고 직원분이 발렛도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들어갈때 기분좋게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룸타입이 여러개 있었는데 저희는 단순히 숙박만 하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놀러가는거라서 특실을 예약했습니다.

대전모텔추천으로 손꼽히는 만월호텔 특실에는 노래방기계가 있었습니다. 조금 빠르게 입실해서 친구들과 신나게 노래불렀습니다. 노래방 기계가 방에 있기 때문에 방음이 잘 안되서 혹시 다른방에 피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입실전에 프론트에 물어봤는데 밤 10시 이전까지는 마음껏 노래 불러도 된다고 했습니다. 걱정없이 정말 신나게 10시까지 놀았습니다.

 

 

 

 

그후에 처음에 호텔 예약할때부터 기대했던 히노끼탕을 이용했습니다. 인테리어도 전체적으로 나무로 되어 있고 편백나무 특유의 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따뜻한 탕안에서 열심히 놀았던 하루의 피로를 풀고나니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더블베드가 2개 있어서 잘때도 아주 편하게 잤습니다. 베드상태도 좋고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어서 찝찝하지 않았고 침대 상태도 좋았습니다.

pc가 2대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보통가면 저사양의 컴퓨터만 있었는데 만월호텔은 배틀그라운드를 할수 있는 컴퓨터 2대가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저는 게임을 하지 못해서 쓰지는 못했지만 게임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방문하게 된다면 즐겁게 놀수 있을것 같습니다. 

더블베드가 2개 있어서 자는데도 불편함 없었습니다. 베드상태도 괜찮았고 청소가 깔끔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진짜 신기한것은 pc방 같은 컴퓨터가 2대 있어서 배틀그라운드를 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이 게임을 안좋아해서 차마 못해서 아쉽습니다.

 

 

 

 

 

히노끼탕이 있는 대전 만월호텔의 체크인은 16시부터이고 체크아웃은 익일 13시입니다. 아침잠이 많은데 퇴실시간이 넉넉해서 늦잠을 잘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크아웃시간이 넉넉해서 아침에 여유롭게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다들 씻고 화장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마음이 조급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체크인은 16시부터이고 체크아웃은 13시까지입니다. 아침잠이 많은데 퇴실시간이 늦어서 푹 늦잠을 잘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이하게 호텔 가운이 아니라 유카타를 주었던것도 인상깊었습니다. 입는법은 TV앞에 자세히 설명서가 있어서 쉽게 익힐수 있습니다. 처음 입어봤는데 왠지 만족스러워서 친구들과 사진도 엄청 찍고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주소 : 대전광역시 대덕구 중리로7번길 14-17

전화번호 : 042-625-8777

체크인 : 16:00시

체크아웃 : 13: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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