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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중 알레르기 증상은 환절기인 봄과 가을에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봄보다 가을은 꽃가루 알러지가 많이 나타나지 않지만 대신에 비염성 알레르기 증상이 자주 보입니다. 피검사를 통한 알레르기 검사도 있지만 1차로 많이하는 알레르기 반응 검사는 피부에 유발 물질로 추정되는 물질을 떨어트리고 바늘로 콕콕 찍어 피부의 반응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알레르기검사병원

알레르기 피부검사는 1867년 최초로 시행된 이후 150년 이상 계속 시행하고 있으므로 안전성이나 유용성 측면에서 믿을만한 검사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용도 저렴한편이고 검사 결과도 빨리 확인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2세 이하의 어린이나 65세 이상은  피부 반응도가 다르게 나타날수 있으므로 검사 정확도가 떨어지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레르기피부검사

체질이 민감하고 면역력이 낮은 사람은 알레르기 증상이 자주 나타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한번씩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를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없었던 알레르기가 갑자기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알레르기는 어떤 특정한 물질에 대해 과민 반응을 보이는 면역학적 반응입니다. 알레르기 치료는 알레르기를 유발시키는 원인 물질을 찾아내서 그 원인이 되는 물질을 차단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어떤것에 알레르기를 가지고 있는지 알고 있는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반응검사

특히 반려동물을 키울경우 강아지나 고양이등의 동물의 털에 의한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하는것이 좋습니다. 어릴때는 동물의 털에 대한 알레르기가 없어서 키워도 괜찮았는데 새롭게 알레르기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에 먼저 알레르기 반응검사를 하시길 추천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애완동물을 데려왔다가 다시 다른데로 보내야하는 불행한 일이 생길수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알레르기검사

알레르기 피부반응 검사는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지만 항히스타민제이나 감기약을 복용할 경우 신경써야 합니다. 약물에 의해서 알레르기 반응이 저하될수 있으므로 피부검사 5~7일 전부터는 약물을 복용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스테로이드제를 꾸준히 복용하는경우 검사에서 알레르기 반응에 영향을 받을수 있으므로 일정기간 중단해야 합니다. 중단기간은 의사선생님과 상의후에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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