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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구입을 하기전에 미리 알아야할 부분은 탈모 초기단계에 있는 분들은 탈모가 진행되는것을 막고 지금 상태를 유지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탈모가 진행된 상태라면 약으로 예방을 하기에는 조금 어렵습니다. 따라서 이미 탈모가 진행중에 계신분은 프로스카구입 보다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경우에는 예방만으로는 힘들기 때문에 돈을 주고 프로스카구입을 하는것은 돈 낭비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프로스카구입

프로스카 구입후 언제까지 먹어야 하는지 궁금한 분들도 많으실것 같습니다. 여자분들은 바르는 탈모치료제인 마이녹실을 사용하지만 프로스카는 남자들만 복용하는 약입니다. 정말로 탈모예방을 하고 싶다면 프로스카 구입을 꾸준히 하셔야 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장기간 복용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후 결정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프로스카를 꾸준히 먹다가 약을 중단하면 머리가 갑자기 확 많이 빠진다고 합니다. 마이녹실과 같은 바르는 탈모약은 처방전 없이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프로스카구입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처방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프로스카는 정수리 탈모에는 효과적이지만 헤어라인 부분에는 거의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프로스카

보통 복용할때 프로스카는 4등분으로 나눠서 복용합니다. 전립선비대치료에 사용되는 피나스테리드라는 성분이 탈모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1mg용량으로 나온 제품이 프로페시아이고 5mg용량으로 전립선비대치료에 쓰이는것이 프로스카입니다.  프로스카 1박스에 15알씩 2개가 들어 있는데 보통 프로스카 1알을 4등분해서 먹습니다. 계산해보면 15*2*4=120일 복용량이 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프로페시아처방

프로페시아의 28일 가격은 보험이 안되서 보통 5만원대이며 프로스카는 120일 기준 약값이 만원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격에 부담되는 분들은 프로페시아보다 프로스카를 선택합니다. 프로스카를 처방 받으려면 가까운 내과나 비뇨기과에 전화해서 사전 문의를 하고 방문후 약국에서 약을 받으면 됩니다. 피나스테리드의 성분은 피부로도 흡수가 가능해서 여성과 아이의 손에 닿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프로스카 알약을 4등분으로 자를때도 공기중으로 가루가 날릴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프로스카4등분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의 제조사는 같은곳입니다. 피나스테리드의 용량에 따라 남성탈모치료제와 전립선비대치료제로 나누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프로스카의 부작용은 두드러기, 반점, 가려움, 따가움, 피부할몸등이 주로 얼굴쪽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간수치가 올라가고 피곤해집니다. 정신이 붕뜬 느낌이 들고 멍해지면서 어지럽고 이런 증상이 심하면 쓰러지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성호르몬 생성을 방해하는 약이므로 성적인 문제가 발생합니다. 약 복용후기를 보면 부작용을 겪었다는 사례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약을 복용하기 전에 병원에서 충분히 상담하고 치료를 받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약을 잘못 먹으면 탈모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에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꼭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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