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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상포진 후유증 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대상포진에 대해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1. 대상포진 원인


대상포진은 어릴때 수두를 앓은 사람의 몸에 남아 있던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

피부에 물집이 발생하고 신경계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대상포진은 평생 5명중 1명이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며

 몸의 한쪽 편으로 심한 통증이나 감각 이상이 나타납니다.

특히 두통, 숨쉬기가 곤란하거나, 배가 아프다든지, 팔다리가 저리며 근육통 등의 증상을 호소합니다.








2. 대상포진 증상


수포가 올라오기 전에는 감기몸살, 근육통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초기 진단이 쉽지 않고, 

이후에 나타나는 피부발진을 단순피부질환으로 치부하며 병을 키울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젊은 환자의 경우 바이러스가 감기몸살과 비슷한 증상을 일으키고 가볍게 지나갈수 있지만

중장년층에서는 극심한 신경통을 후유증으로 남길 수 있는데 이를 대상포진후 신경통이라고 부릅니다.




대상포진으로 인한 수포는 2~3주 정도 치료를 받으면 회복 가능하지만 

대상포진 후유증의 대표적인 신경통증은 만성적으로 남을수 있어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3.대상포진 후유증 치료


대상포진 치료는 항우울제, 항경련제, 아편유사제 등의 약물치료가 가장 우선적으로 선택되며

국소마취제나 고추의 활성성분 등을 통증이 심한 부위에 국소적으로 도포하여 통증을 완화합니다.




약물치료에도 통증이 지속하는 경우에는 

신경 차단 요법이나 레이저 치료, 척수 자극용법 등도 약물치료와 병행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선의 치료는 대상포진 발병 초기에 항바이러스제 복용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함으로써 

신경통으로 변하는것을 막아야 합니다.




피부 병변에 대해 이차적인 감염 예방을 하고 진통제와 바르는 연고 등을 이용하여 통증을 치료합니다.

항바이러스제를 수포가 생긴 다음 48시간 내에 사용하면 

아픈 기간을 단축 할 수 있고 수포도 빨리 없어집니다.










4. 대상포진 후유증 신경통


대상포진 후유증인 신경통은 피부가 치유된 후에도 지속적인 통증으로 남아 통증과 함께 

감각이상, 우울증, 불면증, 식욕부진등이 동반되어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할수 없게 만듭니다.




대상포진 통증의 평균 지속기간은 약 6개월 이지만

대상포진후 신경통은 보통 98%이상의 사람들이 5년 이내에 대상포진 후유증이 소실되나 

아주 가끔 평생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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