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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이되면 떠오르는 음식 중 하나가 빙수입니다. 

편의점 음식들이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좋아지면서 디저트를 사먹으러 편의점으로 자주 가게 됩니다. 

가서 무엇을 먹을지 즐거운 고민을 하던 중에 망고빙수가 제 눈에 들어 왔습니다. 





망고빙수를 먹고나서 결론은 gs 편의점 음식 망고빙수를 추천합니다.

 연유와 얼음이 섞인 부분과 망고가 맛이 잘 어울어져서 만족 스러웠습니다. 

망고빙수는 라벨리라는 곳에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취향 저격하는 망고빙수는 디자인도 깔끔하고 

프리미엄 망고 25%라고 적혀 있습니다. 

망고맛이 나는 아이스크림과는 차원이 다른 진짜 망고 빙수입니다.










사실 처음에 도전할때는 3,0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맛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한참을 망설였지만 먹고나서는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고퀄리티를 가지고 있었고 가격에 비해 매우 괜찮았습니다. 





카페에서 망고빙수를 먹으면 망고는 조금 올려주면서 거의 만원 안밖인데 

이 망고빙수는 그에 비하면 정말 추천할만한 음식입니다. 




그리고 빙수하면 꼭 팥을 넣어서 팥빙수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팥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깔끔하게 망고의 맛만 느낄수 있는 빙수라서 더욱 좋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양이 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혼자 먹는다면 배부를정도로 충분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여성분들이 먹기에는 딱 알맞은 양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망고빙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꼭 비벼서 먹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겉면에도 적혀 있지만 먹기전에 골고루 비벼서 맨 아래에 연유와 애플망고까지 잘 섞어야 맛있게 같이 먹을수 있습니다. 처음에 열어보고 그냥 아이스크림 같은 겉모습에 실망할뻔 했지만

 설명대로 비벼 먹으니까 정말 좋았습니다. 

설명 안보고 무심코 먹었다가는 정말 후회할뻔 했습니다. 





여름에 빙수가 너무 먹고 싶은데 주머니가 가볍다면 gs 편의점 망고빙수를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연유의 맛과 달콤한 망고의 궁합이 생각보다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사먹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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