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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즐겨하는 모바일 게임인 몬스터슈퍼리그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큰 인기가 없는 편이지만 해외 서버에서는 인기가 있는 모바일 게임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은 예쁘고 사랑스러운 몬스터가 아닐까 합니다. 

이 게임을 시작하게 된 이유도 귀여운 몬스터들이 진화할때마다 변하는 모습이 좋고 

그래픽도 제 취향이라서 무작정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아는것 하나도 없는 몬린이로 시작해서 정말 고생 많이 했는데 지금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서 스타몬을 포획하는 이벤트를 하는데 이것이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몬스터가 바뀌고 새로운 몬스터를 잡아서 키우는 것이 힘들지만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포획이벤트가 정말 난이도가 높아서 하루종일 잠자는 시간 빼고 게임을 돌려도 

이벤트 몹을 다 포획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진짜 극악한 난이도였는데 지금은 환생이나 영혼석 소환 등으로 난이도가 많이 낮아져서 

누구나 포획 이벤트를 즐길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길드같은 형식의 클랜에서는 다른분들과 수다도 떨며 보스몹을 잡고, 

리그전에서는 유저들과 경쟁할 수 있습니다. 





같은 스타몬이라고 해도 스타몬의 배치와 보석 세팅에 따라 능력이 천차만별인 게임입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 업데이트된 코스튬 시스템은 비쥬얼 하나 보고 게임을 시작한 저에게는 큰 즐거움 입니다. 

하지만 코스튬을 사기에는 과금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게임을 하는 유저로써 게임을 추천하기에는 제 양심이 조금 찔립니다. 

다들 망겜이라고 1년도 안되서 망할거라는 소문이 유저들 사이에서 퍼져나갔습니다. 

게임 시스템은 정말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데 운영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유저와의 소통은 전혀 없고 말도 안되는 방식의 업데이트만 계속 되면서 유저가 많이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새롭게 변하고 있습니다. 

유저들의 요청에 따라 조금씩 게임의 운영방식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입장벽이 조금 높은편인데 그것을 낮추기 위해서 초반에 골드 지원이 늘었고,

 5성 스타몬을 얻기도 예전보다는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현질을 유도하는 게임은 맞지만 그래도 운영이 조금 나아져서 숨통이 트이는 기분입니다.

 전에는 벽에대고 말하는것 같았는데 지금은 답변도 잘해주고

 수정할 부분을 요청하면 반영도 잘 해줘서 이제는 게임의 전망이 희망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제가 키우는 스타몬들과 정이 들어서 쉽게 게임을 접지 못할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바램이라면 게임이 제발 오래 운영되기를 바라고 귀여운 신규 캐릭터가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라고 생각하신다면 

한번쯤 직접 게임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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